2014. 2. 3. 00:41
페블 기스를 더 없애려고 심하게 문질렀다가 결국 이상한 자국이 남아버려 우울해진 터에 충격먹고 스샷 남기는걸 까먹었네..
뭐 이번에도 무난하게 1위로 승격에 성공했다. 득점왕도 먹었고...
생각보다 패가 많긴 했지만, 그래도 뭐 이 정도면 아직은 할만하지..
세미프로에서 말도 안되게 랜덤 떠서 상반기 리그컵 우승 못한거 빼면 매우 괜찮은 성적이다.
확실히 아마추어에서 팀덱이 맞춰진 덕을 톡톡히 본 듯.
현재 들인 돈은 4만원. 앞으로도 틈틈히 1~2만원 정도는 지를지도 모르겠다.
문제는 이제부터다. 1부리그가 헬이네...
여기부터는 기본으로 컨디션/체력 관리를 열심히 해 주는 것 같다. 게다가 수비적인 전술로는 한계가 있는 것 같다. 이겨야 할 팀에게서 승점을 뺏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...
중앙 미드필더가 많이 나왔으면 트리전술이라도 쓰려고 했는데, 나오지도 않는다.. 어쩔 수 없이 우선은 기존 선수들 렙업에 집중해야 할 듯.
이번 프로2부리그에서 가장 큰 수확이었던 것은, 리옹덱의 희망인 고미스님이 나오신 것이다. 열심히 레벨업 시켜 드렸으나 아직은 기존 스트라이커가 조금 더 강력해 보여 사용 중. 이번 시즌까지 열심히 렙업시켜드리고 고미스님으로 바꿔야지.
당분간은 레벨캡 채우는 데만도 벅찰 것 같다. 열심히 레벨업 시켜야지..
리옹27명
에비앙25명
인테르14명
로마14명
밀란13명
리버풀11명
도르트문트9명
아스날9명
첼시7명
맨유6명
유벤투스6명
그리고 현재 모인 녀석들. 뭐 언젠간 다른 덱도 모이겠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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